6ㆍ25 한국전쟁 기념일을 하루 앞둔 24일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 상행선 부근 녹지에서 열린 초대형 태극기(13.5m, 세로 9m) 게양식에서 육군 52사단 장병들이 UN기와 6.25전쟁 참전국가의 국기를 들고 도열해 있다.
백선엽장군과 진익철 서초구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군악대 반주에 맞춰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서초구는 현대자동차의 후원을 받아 제작한 이 태극기가 국내 최대형 태극기라고 밝혔다.
이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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