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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세는 중대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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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대 수요층, 2022년까지 증가

“요즘 건설사들은 너도 나도 중소형만 공급한다. 당장 수요가 있으니 어쩔 수 없겠지만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 당장 3~4년 뒤엔 중대형 공급부족에 따른 대란이 걱정될 정도다.”

최근 부동산 전문가들이 모여 향후 부동산시장 동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에서 나온 말이다. 주택은 ‘주거기능+투자가치’가 복합적인 상품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인 관심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당장 시장에서 중소형 공급이 많다고 상황을 따지지 않고 무턱대고 중소형만 택했다가는 자칫 낭패를 볼 수도 있다는 얘기다.

실제 부동산1번지 조사에 따르면 올해부터 중대형 아파트는 입주량이 급감해 연간 1만9344가구에 그칠 전망이며, 2012년에는 1만7816가구로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중소형 아파트는 2009년 수도권 전체의 49.8%에서 2010년에는 68.3%로 크게 늘어났다. 여기에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등의 대체재도 감안하면 중소형 공급은 과잉이 우려될 정도다. 중대형은 조금씩 공급부족이 올 수 있다는 의미다.

때문에 최근에는 중대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40~50대 인구를 주목했다. 이 세대는 자녀들이 커가고 소득도 늘면서 집을 넓히려는 욕구가 왕성하다. 통계청 추계인구에 따르면 수도권의 경우 중대형을 선호하는 40~50대 인구가 2022년에 정점(882만명)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10년 이상 중대형 선호인구는 꾸준히 증가한다고 예측해 볼 수 있다.

1인당 주거면적 등 주택의 질적 수준이 주요국에 미치지 못하다는 점도 중대형 회복세를 점칠 수 있는 근거다. 국토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의 1인당 주거용 건축면적은 33㎡로 2005년(29㎡)보다 13.8% 늘어났다. 그러나 일본(2003년)의 36㎡, 독일(2002년) 40㎡ 등 선진국에 비해서는 여전히 낮은 편이다.

실제 올 초 삼성경제연구소는 ‘2010년 센서스 결과로 본 주택시장의 구조와 향후 전망“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앞으로 중대형 아파트의 수요 증가를 전망했다. 근거는 가까운 일본의 주택시장에서 찾았다. 우리와 인구밀도가 비슷한 일본의 경우 2003년 기준 1인당 주거면적이 36㎡인 반면 우리나라는 2005년 기준 22.8㎡에 그치고 있다. 현재 소형 위주의 공급이 나중에 중대형 공급부족을 초래할 수 있다는 해석이다.

이런 가운데 동북부의 판교라 불리는 별내신도시에서 알짜 중대형 단지가 특별한 혜택으로 분양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남광토건은 별내신도시 A4블록에 자연 친화 주거 단지인 별내 하우스토리 720가구의 미분양 잔여분에 대해서 특별혜택으로 선착순으로 공급한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103~170㎡규모로 총 720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되었다.
 
특별혜택은 최초 계약금 10%에서 계약금 5%로, 중도금 이자후불제에서 중도금 60% 전액무이자융자, 발코니 무료시공 등 조건을 파격적으로 변경했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1,100만 원대이며 입주시기 2012년 7월 예정이다.

별내지구는 오는 2014년과 2015년 8호선 연장인 ‘별내선(서울 암사~남양주 별내신도시)’과 4호선 연장인 ‘진접선(서울 당고개~남양주시 진접지구)’이 각각 착공될 예정으로 수도권 동북부지역의 교통난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별내IC와 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서울 도심 종로 및 강남까지 30~40분대에 연결되며, 경춘선 복선전철 별내역(2011년 이후)이 신설될 예정이다. 별내~상봉간 급행버스 체계인 BRT 및 환승센터도 마련될 계획이어서 뛰어난 교통편과 쾌적한 환경 서울이 가까운 입지이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조건으로 미래가치가 뛰어나다.

별내 하우스토리는 수락산 자락과 용암천의 배산임수에 자리잡았다는 점도 풍수지리에 관심이 있는 수요자라면 눈길을 끌만한 요소다. 이에 더해 대지면적의 절반 이상을 조경 공간으로 조성해 전체적인 자연 친화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분양문의 1577-8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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