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동 플래티넘S’ 219가구
쌍용건설은 서울 대림동 717번지에서 ‘대림동 플래티넘S’(조감도)를 8월 말 공급할 예정이다. 총 291가구로 전용면적은 17.95∼31.72㎡이며 모든 가구가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구성됐다. 이 주택은 기존의 고시원 스타일과 달리 다양한 커뮤니티·편의시설이 제공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대림역 근처 역세권에 위치해 교통 여건이 좋다. 2111-3000
조경생태 부문서 최우수상
현대건설은 서울 은평구의 ‘폭포동 힐스테이트’(사진)가 서울시 환경상 조경생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2007년 이 아파트 공사 중 멸종위기 동물인 맹꽁이를 발견했다. 이에 현대건설은 맹꽁이를 공사현장 외부로 옮겨 서식지를 따로 조성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현대건설은 조경생태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 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