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콜롬비아나'(감독 올리비에 메가턴)의 '섹시 여전사' 조 샐다나가 SNS를 통한 글로벌 홍보 활동에 나섰다.
오는 추석 극장가에 유일한 액션 블록버스터로 주목 받고 있는 '콜롬비아나'에서 여주인공 '카탈리아' 역을 연기한 샐다나가 공식 트위터에 직접 영상을 올리는 등 영화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
평소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전세계 팬들과 소통하기를 즐겨왔다는 그는 "'콜롬비아나'의 예고편을 보고 많은 친구들에게 리트윗을 부탁한다" "예고편을 아직 보지 못했다면, 이 글을 퍼가는 것을 잊지 말라!"는 등의 글을 남겼다.
세계 팬들은 그의 트위터 활동에 반가움을 표시하고 있다. '그녀의 끝내주는 새 영화가 너무 보고 싶다' '정말 굉장해 보인다' '개봉하면 꼭 보겠다'라는 등의 멘션들이 미국, 영국, 한국 등 세계에서 올라오고 있는 것.
'콜롬비아나'의 SNS 홍보대사를 자처한 조 샐다나의 인사 영상은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colombiana_201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9살 어린 나이에 눈 앞에서 부모를 잃고 킬러로 성장한 여전사 카탈리아가 거대 조직의 음모에 맞서 펼치는 아름다운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콜롬비아나'는 오는 9월1일 국내 개봉 예정.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