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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복합개발 주목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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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 왕십리, 창신뉴타운 후광효과
전문가 “주변환경 개선에 주거 수요자 대거 유입 예상”
이달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 오피스텔 332실 공급
대형사 브랜드+38층 고층 프리미엄까지…랜드마크 우뚝

서울 동대문시장의 밀리오레 패션쇼핑몰 근처에 있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가 내년 7월 완공을 앞두고 공정률 50%를 넘기면서 이 일대 부동산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는 서울시가 도시 디자인 육성 산업의 일환으로 2690억원의 예산을 들여 발주한 공사다. 지하 3층~지상 4층(8만5320㎡) 규모로 현재 골조공사를 마치고 외장 작업이 진행 중이다. 컨벤션센터와 패션쇼 행사장 등으로 쓰이며 명동 등 중구 중심의 관광자원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연계하는 관광 프로그램도 개발된다.

유유히 헤엄치는 물고기를 연상시키는 유선형 모습으로 이미 건축가들 사이에선 최고의 예술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어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사업지 바로 옆에는 동대문역사공원도 조성된다. 또 주변 창신·숭인 재정비 촉진지구, 숭인 지구단위계획, 왕십리 뉴타운 등 굵직한 개발사업이 많아 향후 1일 75만명 이상 유동인구가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이 일대가 과거에는 시장과 상업시설이 난립한 탓에 주거 수요가 많지 않았지만 앞으로 주거여건이 대폭 개선되면서 대량의 인구유입이 예상된다고 신주거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한다. 실제 인근 청계천, 동대문 상권 주변으로 신규 오피스텔?아파트 공급이 적어 신규 분양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 서울 도심, 대형건설사 브랜드 오피스텔 ‘투자 1순위’

이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인근에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 오피스텔이 본격 분양돼 이목이 집중된다.

지하 6층~지상 38층 총 2개 동 규모로 건립되며, 오피스텔 32~84㎡ 332실로 구성된다. 아시아신탁이 시행하고, 두산중공업이 시공한다. 8월 중순 오피스텔이 먼저 공급되고 10월 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이다. 입주는 2014년 12월 예정이다.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두산중공업이 시공을 맡으며 대형건설사의 최고급 브랜드의 면모를 갖췄고 여기에 싱글족, 신혼집 등 수요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총 25가지의 평면 타입이 공급되면 상품력까지 갖춰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분양관계자는 “뛰어난 입지환경을 가진 청계천 일대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주상복합인 만큼 시공사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단지설계와 외관설계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삶의 질을 높이는 미래형 생활공간으로 조성해 고품격 주거단지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 사업지 인근에는 주요 재개발 단지인 대규모 왕십리뉴타운이 자리잡고 있어 미래 가치가 뛰어난 데다,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가치까지 겸비해 서울 도심 최대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 2호선, 6호선 ‘신당역’ 11번 출구와 단지 직접 연결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서울지하철 2호선, 6호선 환승역인 ‘신당역’ 11번 출구와 단지가 직접 연결되어 있다. 또 강변북로,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등을 통한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며 단지와 인접해 있는 청계천은 조깅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도심 대공원으로 새롭게 단장될 ‘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2012년 7월 준공예정)’와 인접해 있고 국립의료원과 동대문 패션타운.충무아트홀 등 생활.문화 편의시설까지 갖춰져 있다.

단지 주변에 뉴타운 지역이 위치해 향후 개발에 따른 후광효과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동쪽으로는 서울시가 명품 주거단지로 만들겠다고 밝힌 왕십리뉴타운이, 북쪽으로는 창신뉴타운이 있다.

분양문의 : 1577-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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