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아리랑TV 기자 출신인 박수진(37·사진)씨를 부대변인에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박씨는 연세대 영문과와 미 퍼듀대(커뮤니케이션 석사)를 졸업하고 2002∼2008년 아리랑TV에서 취재기자와 앵커로 활동했다.
통일부는 아리랑TV 기자 출신인 박수진(37·사진)씨를 부대변인에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박씨는 연세대 영문과와 미 퍼듀대(커뮤니케이션 석사)를 졸업하고 2002∼2008년 아리랑TV에서 취재기자와 앵커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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