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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청약 경쟁률…“이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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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건설 지하1층, 지상11~14층 15개동, 전용면적 84㎡ 총 966가구 공급
청약경쟁률 평균 10.95대1로 1순위 마감

최근 전주지역은 한동안 아파트 공급부족으로 인해 전세와 매매가가 무섭게 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저렴한 분양가와 좋은 입지조건으로 한라건설의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가 전주 분양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는 2개 단지 지하1층, 지상11~14층 15개 동 총 966가구 규모로 전 평형이 전용면적 84㎡ 단일 크기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총 966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주에서 900가구가 넘는 아파트가 공급되는 것은 지난 2005년 진흥기업이 송천동에 ‘진흥 더블파크’ 900가구를 분양한 이후 6년 만에 처음이다.

지난달 오픈한 모델하우스에는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오픈 첫날 7천여명이 다녀가는 등 발 디딜 틈 없는 인기를 보여주었고, 이 후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726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7,950명이 신청해 평균 10.9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러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가 15일(목)·16일(금)·19일(월)까지 3일간 계약기간을 가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70만원대로 주변시세보다 저렴하며 중도금 전액무이자로 진행된다. 또한 계약 후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한편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는 전 세대가 판상형 구조에 남향으로 배치돼있어 일조권 및 통풍이 뛰어나며, 단지 곳곳에 테마공원과 주민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으로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주 송천동 한라 비발디가 위치한 송천동 일대는 전주 북부권 개발의 최고 수혜지로 꼽히는 곳으로 사업지 인근에는 약 199만㎡ 규모의 주거·상업·업무·도시개발시설 등이 들어서는 에코타운이 개발될 예정이다. 또한 천마산과 건지산·오송지생태공원 등 친환경적인 생활환경과 롯데마트·메가월드마트·농수산물센터·롯데백화점 등 편의시설도 가까워 친환경 생활과 편리한 생활이 모두 가능한 뛰어난 입지로 손꼽히고 있다. 문의 1566-2250

김현주 기자 egg0love@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