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당문학상에 이영광씨, 황순원문학상에 윤성희씨 입력 : 2011-09-20 01:5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제11회 미당문학상 수상자로 시인 이영광(46)씨, 황순원문학상 수상자로 소설가 윤성희(38·사진)씨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작은 이씨의 ‘저녁은 모든 희망을’과 윤씨의 단편소설 ‘부메랑’이다. 상금은 미당문학상 3000만원, 황순원문학상 5000만원이다. 김용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홍진경, 파리 가자마자 오디션 2곳 합격… 메트로폴리탄 소속 됐다 윤종신 "'왕사남'의 '밤티 호랑이' CG 보고 코미디 장르인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