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북 포항시의 첫 고문 공인노무사로 위촉된 선우담(왼쪽), 김시경(오른쪽)씨가 박승호 시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6일 포항시에 따르면 노사관계 선진화와 건전하고 안정적인 노사문화 기반을 만들기 위해 처음으로 포항시의 고문 공인노무사로 김시경, 선우담씨를 위촉했다.
김시경씨는 경북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 전문자문위원, 대구지방노동청 지역근로감독협의회 전문가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선우담씨는 한국공인노무사회 조정중재위원, 대구포항지방법원 포항지원 민사조정위원 등 노무관련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앞으로 이들은 2013년 9월 말까지 포항시와 산하기관의 노동 민원, 근로기준법을 적용받는 사업 또는 사업장의 노무관리, 노동관계법령 해석 및 노사분규 해결에 관한 사항 등 포항시 노동관계업무의 전반에 대해 다양한 자문과 상담을 하게된다.
포항=장영태 기자 3678jyt@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