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구하고 숨진 의경 흉상 건립 입력 : 2011-10-12 22:41 구글 네이버 유튜브 지난 7월 의경 전역을 한 달 앞두고 시민을 구하다 의롭게 숨진 고 조민수 명예순경의 흉상 제막식이 12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 내 충의선양탑 앞에서 열렸다. 조씨의 어머니 승남희(49) 여사가 아들의 흉상을 어루만지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관련 뉴스 시민 구하다 숨진 의경… 알고보니 '사연 조작'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