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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문단의 봄’을 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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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아침, 세계일보와 함께 한국문학의 새 지평을 열어 주십시오. 믿음직한 신예 등용문으로 확고히 자리를 굳힌 세계 일보 신춘문예가 2012년 응모작품을 공모합니다. 신인의 패기와 열정, 세상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 인간에 대한 웅숭깊은 애정이 담긴 참신한 작품을 고대합니다.




세계일보 신춘문예 12월 15일까지 공모


◆공모 부문 및 고료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100장 안팎)=500만원

▲시(3편 이상)=300만원

▲문학평론(200자 원고지 70장 안팎)=300만원

◆마감:2011년 12월 15일(당일 도착분까지만 유효, 방문접수 가능)

◆발표:2012년 1월 1일자 세계일보

◆보낼 곳: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550-15 세계일보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우편번호 153-803)

◆유의사항

▲A4 용지에 출력해서 제출하고, 겉봉에 붉은 글씨로 ‘신춘문예 ○○부문 응모작’임을 명기해 주십시오.

▲원고 겉장과 뒷장에 이름(필명이면 본명 명기)과 주소, 전화번호, 원고지 분량(200자 기준)을 반드시 써 주십시오.

▲어떤 매체에도 발표되지 않은 작품이어야 하고, 당선된 작품이라도 후일 표절로 밝혀지거나, 동일 작품이 다른 매체의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되어 동시 당선되면 당선을 취소합니다.

부문별 심사위원 명단은 당선작과 함께 발표합니다.

▲응모작품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문의:(02)2000-1296, http://shinchun.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