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창설 66주년 입력 : 2011-11-10 19:57 구글 네이버 유튜브 아덴만 해상에서 작전 중인 청해부대 8진 문무대왕함 장병들이 해군 창설 66주년을 하루 앞둔 10일 대형 태극기 아래 숫자 ‘66’을 만들어 창군 정신 계승과 임무 수행 의지를 다지고 있다. 해군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관련 뉴스 동점자 처리 기준 따져보고 지원해라 이슈 나우 더보기 머쉬베놈, 국가보훈부와 컬래버 음원 발매… 새로운 '코리안 힙합' 173cm에 55kg 고준희, 철저한 자기관리 비결 "다 돈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