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동, 본회의장 최루탄 터뜨려 입력 : 2011-11-22 17:08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정의화 부의장 의장석서 내려와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이 22일 국회 본회의장 발언대에서 최루탄을 떠뜨렸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여당의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 강행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본회의장 발언대에 올라가 사과탄으로 알려진 최루탄을 터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본회의장에서 최루탄이 터진 것인 이번이 처음으로 경위들은 김 의원을 긴급히 끌어내렸다. 최루탄이 터진 직후 의장석에 앉아 있던 정의화 국회부의장은 의장석에 내려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연합속보 관련 뉴스 한나라, 결국 강행처리…한미FTA 비준안 국회 본회의 통과 與, 본회의장 '전광석화' 점거… 박근혜도 입장 이슈 나우 더보기 '트로트 프린스' 박지현, "과거 수산물 도매업, 홍어 손질만 6만 마리" "신지 결혼에 다시 악담, 인간이 할 짓인가"… 동료 변호사의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