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환자 영양관리 앱 개발
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은 당뇨병 환자를 위한 영양관리 애플리케이션(앱) ‘당뇨&영양’을 개발해 무료로 서비스키로 했다.
이 앱을 이용하면 당뇨병 환자가 유의해야 할 식습관 가이드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본인의 체중과 키, 당뇨유형(소아·성인·임신성)에 따라 식단리포트와 종합리포트 결과가 달리 제공되는 개인 맞춤형 앱이라고 병원 측은 소개했다.
9일 ‘소아 성장’ 건강강좌 개최
강동경희대병원은 9일 오후 4시 소아 성장에 대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병원 본관 4층 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날 건강강좌에서 소아청소년과 심계식 교수는 ‘키 성장에 대한 모든 것’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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