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트리카드 전하세요” 입력 : 2011-12-08 01:43 구글 네이버 유튜브 7일 서울 명동 눈스퀘어 앞에서 열린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의 희망트리 행사에 참가한 배우 서영희씨와 어린이들이 해외 빈곤 아동들에게 보낼 희망 메시지를 공개하고 있다. 굿네이버스는 12월 한 달간 진행하는 희망트리 캠페인에서 한 개에 3000원인 트리 모양 카드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탄자니아, 캄보디아 등 빈곤국에 전달할 예정이다. 허정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KBS 퇴사' 김선근 "전현무 못 될 게 뭐야"… 그러나 현실은? 박위, 휠체어 마라톤 중 갑작스런 건강 이상… 저혈압과 어지럼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