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트리카드 전하세요” 입력 : 2011-12-08 01:43:38 수정 : 2011-12-08 01:43:38 구글 네이버 유튜브 7일 서울 명동 눈스퀘어 앞에서 열린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의 희망트리 행사에 참가한 배우 서영희씨와 어린이들이 해외 빈곤 아동들에게 보낼 희망 메시지를 공개하고 있다. 굿네이버스는 12월 한 달간 진행하는 희망트리 캠페인에서 한 개에 3000원인 트리 모양 카드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탄자니아, 캄보디아 등 빈곤국에 전달할 예정이다. 허정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YG엔터 "빅뱅과 데뷔 20주년 공연 합의 완료"…4년 만의 완전체 컴백에 기대감↑ '솔로지옥5' 김고은, 이성훈과 美 뉴욕서 스포츠카 데이트에 선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