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1% 나눔재단 관계자들이 8일 서울 남대문로 현대오일뱅크 서울사무소에서 나눔재단 현판식을 갖고 있다. 나눔재단은 임직원들의 급여를 퇴직 때까지 1% 떼어낸 재원을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에 기부한다. 왼쪽부터 법무법인 한신 김우찬 변호사, 배우 최수종, 서울 아산병원 이택종 교수, 조선뉴스프레스 김창기 사장(초대 이사장), 현대오일뱅크 권오갑 사장, 〃 김태경 노조위원장,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배정근 교수, 현대오일뱅크 문종박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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