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이 창립 30주년 분양 프로젝트 ‘신화명 동원역 삼정그린코아’의 모델하우스가 2월 17일 문을 연다.
삼정은 부산에서 출발해 전국 각지로 뻗어나간 30년 역사의 주택건설 전문업체이다. 무차입 경영 원칙 아래 탄탄한 재무구조, 한국주택문화상 최우수상 수상(대구 두류 삼정그린빌), 살기 좋은 아파트 수상(부산 사직동) 등의 수상경력과, 부산 신항 배후단지 조성공사 등 다양한 SOC사업에도 활발하게 참가한 경험 등을 살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화명 동원역 삼정그린코아는 부산 지하철 2호선 동원역이 단지 앞 육교와 이어진다. 도보거리에 초중고교가 위치했고, 반경 5Km 내 농협, 하나로마트, 롯데마트를 비롯한 생활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신화명 동원역 삼정그린코아는 25평에서 39평형까지 6개동 526가구 규모로, 분양가는 3.3㎡당 600만원 후반대에서 700만원 중반대이다. 문의 051-555-3030
김현주 기자 egg0lov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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