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아들, 세브란스 병원서 기자회견 입력 : 2012-02-22 15:54 구글 네이버 유튜브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씨가 22일 오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MRI조작을 통한 병역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주신씨는 이날 오후 2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MRI 촬영을 한 후 3시30분 병원 6층 기자실에서 엄상익 변호사를 통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뉴시스 관련 뉴스 의료진 "박원순 아들 MRI, 본인 것이 맞다" 이슈 나우 더보기 허경환, 양상국 '태도 논란'에 묵직한 한마디 "내가 안다" 홍민기, 다정함으로 스며들기 시작… 신예은, 이재욱과 본격 삼각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