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쾌적한 주거환경은 주택선택에 중요 요인이 되고 있다. 주변에 산, 공원, 강이 있거나 단지 내 조경시설이 갖춰지면 산책과 여가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한라건설이 파주 운정신도시에 분양 중인 한라비발디 플러스는 단지 내 녹지율이 50%에 달해 ‘그린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아파트다. 약 1500㎡의 잔디광장과 약 1000㎡의 전나무 삼림욕장, 약2km의 산책로, 약 230m 길이의 생태수공간, 전동 옥상 녹화 등 특화된 녹지·조경시설이 풍부하다.
운정신도시 22블록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으로, 전용면적 59㎡ 72가구, 84㎡ 385가구, 101㎡ 220가구, 130㎡ 146가구 등 총 823가구로 이뤄진다. 지난해 개통 된 제2자유로를 통해 서울 상암동까지 이동이 빠르다. 여기에 GTX 예비타당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는 3.3㎡당 900만~1000만 원이고, 주택형에 따라 분양가 보장제, 잔금 1년간 유예 혜택도 주어진다. 또 전 가구에 대해 중도금을 무이자로 대출해 주며, 발코니도 무료로 확장해 준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뉴코아사거리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선시공 후분양 형태로 입주는 2013년 4월 예정이다. 1661-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