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위대한 탄생 2' TOP3에 오른 배수정이 가수 전업 선언을 했다.
20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에 따르면 배수정은 최근 화보 촬영 후 가진 인터뷰에서 "휴직기간이 끝나면 회계사를 그만둘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 출신인 그는 "가수를 안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누리꾼들은 가수 때문에 좋은 직업인 회계사까지 접겠다는 그의 선언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위탄 2' 최종 TOP3의 주인공이 된 배수정은 앞서 운동으로 4~5kg을 감량하는 등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다.
한편 '위탄 2'에서는 지난 주 생방송 결과 50kg이 탈락하며 배수정을 포함함 구자명, 전은진 등이 TOP3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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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스모폴리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