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마른 아이들을 생각하며" 입력 : 2012-03-21 16:52:16 수정 : 2012-03-21 16:52:16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깨끗한 물, 아이의 꿈이 자랍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물통을 들고 갈라진 땅 사진 위를 걷는 빈곤아동들의 고된 일상을 재현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김준범 기자 ory1985@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준범 이슈 나우 더보기 “미성숙함을 우울로 포장” 선처 호소했지만…‘음주운전’ 남태현, 징역 1년 6개월 구형 '재일교포 3세' 록스타 미야비, tvN '건물주 되는법' 빌런으로 특별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