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들어선다. 금호건설이 신동에 분양하는 익산 금호어울림 아파트다. 익산은 최근 몇 년간 새 아파트 분양이 매우 적었던 데다 유명 브랜드의 아파트가 거의 없어 수요자들의 인기가 높을 것이란 분석이다.
신동 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파트로 지하 2층 지상 23층 규모에 11개동 총 732가구다.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84㎡ 206가구, 124㎡ 54가구 등 260가구를 4월말 일반분양 한다.
단지 주변으로 무왕로, 인북로, 익산대로 등 도로가 잘 정비돼 있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다. 익산시청, 익산병원, 소라공원(2015년 완공예정),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모델하우스는 익산시청 인근에 있다. 063-853-3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