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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단신] ‘범내골역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422’ 오피스텔 전실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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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건설이 부산진구 범천동 범내골역 역세권에서 분양하는 ‘범내골역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422’가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쳤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오피스텔 272실에 대한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전실이 모두 마감됐다. 한편 도시형생활주택은 오픈 첫날부터 6일 만에 계약률 50%를 넘어서고 있다.

지하 3층∼지상 25층 1개동, 총 422세대 규모로 구성되며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18.62∼23.84㎡ 150가구, 오피스텔은 26.59∼29.81㎡ 272실로 임대수요가 많은 소형주거시설로 구성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소자본으로 임대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과 근처에 집을 마련하려는 직장인 실수요자들이 주로 몰렸다”며 “분양가가 저렴한데다 임대보장제를 실시하고 있어 청약자들 대부분이 바로 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모델하우스는 범일역 인근(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일동 62-537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30일(금)부터 오피스텔 계약을 진행한다. 051-805-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