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아이비, 김범수와 한솥밥… 4월말쯤 가수로 활동 재개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가수 아이비(사진)가 김범수 소속사인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폴라리스 관계자는 3일 “아이비는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 외모, 스타성 등을 고루 겸비한 실력파 여성 가수로서 그 점을 높게 평가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아이비는 뮤지컬,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선보인 바 있어 회사에서 거는 기대 또한 크다”면서 “아이비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와 매니지먼트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아이비는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들로 빠르면 이달 말쯤 가수로서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비를 새 식구로 맞이한 폴라리스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 가수 김범수 외 배우 선우재덕, 손창민, 정호빈, 박정철, 김선경, 오윤아, 옥지영, 선우 등이 소속돼 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