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이후 그 동안 미뤘던 부동산 부양책의 실현 가능성이 기대되면서, 분양을 준비 중인 건설사들과 수요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현재 총선 이후 건설사들도 미뤄왔던 분양물량을 쏟아낼 계획으로 수요자들의 선택이 중요해졌다”며 “공급이 한동안 뜸했던 지방 택지지구의 아파트를 잘 고르면 정책 변동에 따른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현대산업개발이 4월 충남 아산시 용화동 1394번지일대에 아산 용화 아이파크를 분양 할 예정이다. 지하 2층, 지상 21~31층, 전용 84~110㎡로 구성된 894가구의 아파트다. 주택형별로 84㎡형이 852가구, 110㎡형 42가구로 전체의 95%가 중소형이다.
서울 지하철 1호선인 온양온천역이 가까이 이용가능하고, KTX 천안 아산역을 차량으로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장항선의 개통으로 서울, 천안 도심 및 전국 각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에 삼성 탕정 LCD단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당진 현대제철 등을 비롯해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돼 있어 직주근접 여건도 뛰어나다. 041-544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