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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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 아메리카노 팀 해체·라이또 양세찬 투입

입력 : 2012-04-05 18:07:14
수정 : 2012-04-06 09: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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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의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코빅)가 대대적인 수술을 감행한다.

아메리카노(안영미, 김미려, 정주리) 팀이 해체를 선언했고, 시즌2 우승팀인 라이또(양세형, 이용진, 박규선)  팀에 박규선 대신 양세찬이 투입된다. 옹달샘(유세윤, 유상무, 장동민) 팀 역시 유세윤이 하차 의사를 밝힌 상태다.

5일 ‘코빅’ 측 관계자는 “아메리카노 멤버들이 서로의 발전을 위해 따로 개그를 준비하기로 했다. 지난 두 시즌 동안 같이 해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내린 결정”이라고 말했다. 시즌2에서는 해체했지만, 시즌3에서는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올 계획이다.

뉴스팀 news@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