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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고 문화체험] 처음으로 요코즈나가 된 외국인 스모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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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김씨는 스모를 보기도 해요?

김:네, 자주 TV에서 봐요. 지금의 요코즈나는 몽골 사람인데, 외국인으로 처음으로 요코즈나가 된 사람은 어느 나라 사람인가요?

다나카:아, 그건 하와이 출신의 스모 선수예요.

최초의 외국인 요코즈나(스모의 최고위)는 하와이 출신의 아케보노(曙)다. 신장 2m, 체중 200㎏의 거구로 은퇴할 때까지 통산 11번 우승을 차지했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special@segye.com 02)2000-1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