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파트 트렌드는 자연친화적 조경시설을 갖춘 쾌적한 아파트라 할 수 있다.
태안에서 7년만의 대단지 신규아파트 분양을 준비 중인 한국토지신탁은 태안남문 코아루를 건폐율 18.96%의 쾌적한 에코그린파크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가장 큰 자랑거리는 조경면적이 7,000여㎡, 법적조경면적의 2.3배에 달한다는 것이다.
또한 그림 같은 벽천과 수변공원, 다양한 휴게공간을 마련해 자연과 사람이 하나로 커뮤니티를 이루는 공원아파트를 조성한다.
태안 최초로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장, 실버, 키즈케어 스페이스 등 커뮤니티시설도 두루 갖춰진다. 우체국과 군청, 법원 등의 공공시설과 태안 상설시장, 전자매장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태안의 랜드마크가 될 태안 최고층 아파트 코아루는 전용 59㎡, 84㎡ 430세대 중소형 대단지다. 5월 17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041-672-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