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와 함께 영어로 배우는 일식요리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일식당 슌미는 가정의 달을 맞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드는 일식 쿠킹 클래스를 5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 쿠킹 클래스는 영어로 진행돼 음식을 만들면서 영어 수업을 듣게 된다. 초등학생 이하의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체험할 수 있다. 보호자는 각종 초밥 종류를, 아이는 입맛에 거부감이 없는 새우 초밥·캘리포니아 롤·주먹밥 등을 만들 수 있다.
쿠킹 클래스 참가자에게는 수업 종료 후 ‘수료증’이 수여된다. 쿠킹 클래스 참여 가격은 어른 6만원, 초등생 이하 아이 3만원이다(10% 세금 별도). 호텔의 페이스북을 통해 예약하면 에코펜슬과 어린이 건강 음료를 무료로 제공받는다. 3일 전 사전예약 필수이며, 4커플 이하로 모집되면 클래스가 진행되지 않는다. (02)531-6477
저녁 야외서 즐기는 비비큐 축제 10월까지 진행
서울가든호텔은 ‘비비큐 축제(BBQ FEAST)’를 10일부터 선보인다. 10월 20일까지 매주 목·금·토요일 6시30분∼9시30분에 진행된다. 호텔 4층에 위치한 야외공간에서 라이브 무대를 즐기며 정통 바비큐와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식사류·빵·후식을 즐기는 축제다.
소갈비 살·안심·양고기·닭고기 등의 육류 바비큐를 호텔 조리장들이 오픈 키친에서 바로 구워 준다. 반대쪽 샐러드바에는 훈제연어·깐풍기·볶음밥 외 각종 생과일과 후식류 30여 가지가 준비된다. 생맥주와 콜라 사이다는 무제한 무료로 제공된다. 값은 세금 포함해 어른 4만원, 5∼12세 어린이 2만원이다. (02)710-7254, 5
中 그랜드 하얏트 요리사 초청 전채·사천요리 선봬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더 차이니스 레스토랑’은 중국 그랜드 하얏트 셴젠의 유명 레스토랑 ‘1881’의 셰프들을 초청한다. 셰프들은 중국 정통 전채요리와 사천요리를 12일부터 26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에 초청된 1881 레스토랑의 수석 조리장인 에드가 천, 부조리장인 조단 리우는 14년 이상의 광범위한 요리 경력을 자랑한다.
에드가 천은 프로모션에서 두부·버섯·새우·갑오징어의 알 등 신선한 제철 재료를 이용해 중국 북부지역의 정통 전채 요리와 사천 요리들을 만든다. 그랜드 하얏트 셴젠 ‘1881’ 레스토랑의 가장 인기 메뉴인 특유 마늘소스를 곁들인 데친 돼지고기 롤과 콩바오 스타일의 새우 요리, 돌솥에 담은 양고기와 야채 볶음, 매콤하고 독특한 향신료가 가미된 사천요리 등 중국 정통의 전채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값은 1만2000∼5만8000원이며, 세금과 봉사료는 별도다. (02)799-8163
환갑 등 생신연 고객 50명 이상이면 10% 할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는 5월 한 달 동안 환갑·칠순·팔순 등 생신연 고객에게 특별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50명 이상 생신연을 예약하면 식사·음료·주류 10% 할인과 함께 전문 사진작가가 연출하는 ‘권&소호 스튜디오’의 원판 사진을 무료로 제공한다. 헤드테이블의 꽃 장식이 무료로 제공되고, 2단 축하 케이크·아이스카빙·빔 프로젝터 & 스크린도 물료로 제공된다. 값은 고객별로 60만원부터다. 또한 ‘뷔페 레스토랑, 패밀리아’에서는 11일까지 60세 이상 부모를 동반한 4인 가족이 식사하면 1인에게 무료식사가 제공된다. 값은 7만2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