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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핫포토] 의리파★, “VIP 시사회에 제가 빠질 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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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균과 임수정 주연의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VIP 시사회에 절친 스타들이 대거 참석하며 우정과 의리를 과시했다.

지난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VIP시사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배용준, 김수현, 김민희, 최강희, 윤은혜,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 티아라 은정 등 다양한 스타들이 참석했다.

이날 가장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은 스타는 배용준. 같은 소속사의 임수정을 위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배용준은 선글라스를 쓴 채 트레이드마크인 환한 미소로 팬들과 취재진 앞에 섰다.

김수현 역시 같은 소속사 선배인 임수정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꽃다발을 준비했다. 또한 김수현과 함께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호흡을 맞춘 수지와 은정도 참석해 드라마 속 친구들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이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또한 최강희는 임수정과 같은 소속사이자 이선균과 영화 ‘쩨쩨한 로맨스’,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로서 VIP 시시회를 찾았다. 윤은혜는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이선균과 맺은 인연을 통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나섰다.

김민희도 ‘이선균의 여인’으로서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선균과 김민희는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화차’에서 이선균과 섬뜩한 멜로 호흡을 맞춰 가장 최근에 작품 인연을 맺은 사이다.

이외에도 황정음은 가까운 미래에 ‘이선균의 여인’이 될 자격으로 VIP 시사회를 찾았다. 황정음과 이선균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의 새로운 메디컬 드라마 ‘골든타임’에서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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