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은 11일(금) 목포 남악신도시에 오픈한 제일풍경채 리버파크 견본주택에 3일간 2만 4천여명의 고객이 몰리며 북새통을 이뤘다고 밝혔다.
남악지구에 마지막으로 공급하는 분양물로 단지 바로 앞 남창천 조망과 수변공원, 남악초등학교와 오룡초등학교 등 주거환경도 양호하다. 남악IC와 바로 연결되며, 최근 여수엑스포 전시장과 연결되는 주요 도로 중 하나인 목포-광양고속도로가 개통돼 목포 광양 간 거리가 단축될 전망이다.
규모는 총538세대이며 전용면적 84㎡에 3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 설계하고, 10cm 높은 천정고로 개방감도 높였다. 특히, RV차량을 위한 넓은 주차폭은 여성운전자들도 편리하게 주차하도록 했으며,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까지 제공하고 있다.
제일건설은 중도금 전액 무이자 실시와 함께, 발코니 확장세대에 한해 천정형 시스템에어컨(안방, 거실)과 안방 붙박이장을 무료로 시공해 줄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목포시 상동 869번지이다. 청약일은 이달 15일로, 1순위에서 3순위까지 한 날에 모두 청약 접수한다. 1899-24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