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가 소형 SUV ‘트랙스(TRAX)’를 오는 9월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하고 전 세계 시장에 4분기부터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지엠에 따르면 소형 SUV 트랙스는 올 4분기 캐나다, 멕시코에서 첫 출시되며 향후 140개 이상의 국가에서 등장할 예정이다. 국내에는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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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베오 SUV로 알려졌던 쉐보레 트랙스. 국내는 내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
한국지엠은 트랙스가 볼륨있는 역동적 외관과 안정된 차체 디자인으로 개성을 연출하며 동급 차량을 뛰어넘는 신기술과 편의사양을 대폭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다일 기자 auto@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