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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리쌍 홍보 동참…조인성·고현정 등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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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수 아이유가 힙합 듀오 리쌍의 앨범 홍보 릴레이에 마지막 주자로 동참했다.

리쌍의 길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자음 힌트를 통한 리쌍의 8집 앨범 타이틀 제목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고현정, 조인성, 황정민, 걸그룹 카라 등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 이번 이벤트의 마지막 주자는 아이유로 자음 ‘ㅁ’을 공개했다.

특히 아이유는 고양이 귀 모양의 머리띠를 하고 뺨에 애교점을 붙인 고양이 분장을 한 채 홍보 릴레이에 나서 시선을 끌었다. 아이유의 마지막 홍보 지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쌍의 인맥이 대단하다”, “고현정부터 아이유까지 보는 재미가 있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길은 17일 정오 트위터에 “오늘 선공개 타이틀 제목은 ‘겸손은 힘들어’다”라고 정답을 공개했다. 이어 “또 준비돼 있는 것들이 많다. 기대해달라”고 덧붙여 음악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박민경 기자 minkyung@segye.com
사진=길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