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연봉 1억원에 KT행 입력 : 2012-05-20 21:27:15 수정 : 2012-05-20 21:27:15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장훈(사진)이 프로농구 부산 KT에 새둥지를 틀게 됐다. KT는 이번 시즌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서장훈을 계약기간 1년, 보수 1억원에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장훈은 “마지막 농구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도록 기회를 준 KT 구단과 전창진 감독께 감사하게 생각하며, 후배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 팀에 반드시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경훈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이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