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사장은 차우진(61) 전 제주도 기획관리실장, 비상임감사는 홍신표(59ㆍ세무사)씨다.
비상임이사에는 한석도(57) 전 제주MBC 보도국장, 고여호(61) 전 제주도 자치행정국장, 오성근(48) 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임성종(49) 우승건설 이사가 각각 임명됐다.
당연직 비상임이사는 제주도 지식경제국장, 해양수산국장 등 2명이다.
이들의 임기는 3년이다.
수권자본금 1천억원 규모로 출범하는 제주에너지공사는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의 생산ㆍ분배ㆍ판매를 비롯해 에너지연구기술센터 운영, 풍력발전시설 유지관리, 집단에너지 사업, 에너지시설 건설 및 운영사업 등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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