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자동차 렉서스를 타는 의사, 간호사가 TV에 등장한다. 한국도요타자동차의 렉서스 브랜드는 지난 9일 방영을 시작한 MBC의 새 미니시리즈 ‘골든 타임’에 하이브리드 CT200h와 GS250, GS350, RX350 등 렉서스 주요 차종을 협찬한다고 13일 밝혔다.
중증 외상을 소재로 환자를 살리려 고군분투하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골든 타임’은 극중 의사로 등장하는 이선균과 재벌가의 딸이자 철부지 인턴으로 분한 황정음이 등장한다.
렉서스 관계자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환자를 살리려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렉서스와 닮아 협찬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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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미니시리즈 ‘골든 타임’에 등장하는 렉서스 GS25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