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좋아요” 입력 : 2012-07-26 19:28:17 수정 : 2012-07-26 19:28:17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훌쩍 웃도는 폭염이 이어진 26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 수영장을 찾은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와 언젠가 결혼할 것"…이미 1년째 동거중 박근형, 중앙대 연극영화과 1기 입학… "졸업까지 40년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