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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韓여성 얼굴크기 평균치보다 2cm 작아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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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진의 얼굴크키가 한국 여성의 평균치보다 2cm가 작은 것으로 드러났다.

유진은 최근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작은 얼굴 만들기’ 편의 녹화에서 직접 얼굴 크기를 측정했다. 측정 결과, 유진의 얼굴크기는 가로 14cm, 세로 21cm로 한국 여성의 평균치인 가로 15.9cm, 세로 22.2cm보다 1.9cm, 1.2cm가 작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 대표 소두 여배우’로 등극한 유진은 “이마가 좀 더 좁았다면 얼굴이 더 작았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내 스튜디오의 질투 어린 야유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겟잇뷰티-작은 얼굴 만들기’에서는 도구를 이용해 얼굴 근육을 자극하는 ‘페이스 필라테스’ 전문 트레이너 용선희, ‘소두 연예인’ 이영은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김수빈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이 출연해 얼굴 축소에 효과가 있는 ‘하루 10분 마사지법’과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음영 메이크업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펴 유진의 얼굴크기와 작은 얼굴을 만드는 비법은 1일 오후 방송되는 ‘겟잇뷰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민경 기자 minkyung@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온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