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양학선이 6일(현지시간) 런던올림픽 체조 남자 도마에서 한국 체조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뒤 시상식에서 메달을 깨물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1960년 로마 올림픽부터 참가해 온 한국 체조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체조는 그간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4개만 땄을 뿐 52년간 금메달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앞서 남자 사격 소총대표 김종현(27·창원시청)은 50m 소총 3자세에서 은메달을 땄다. 김종현은 남자 50m 소총 복사 결선에서 101.5점을 쏴 본선 점수 1171점과 합계 1272.5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