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507회 당첨번호 12, 13, 32, 33, 40, 41 보너스 4
8월 셋째 주 토요일인 18일 나눔로또 507회 추첨결과,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12, 13, 32, 33, 40, 41 보너스 4로 결정됐다.
6개 번호를 맞춘 로또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1인당 14억1643만8875원을 받는다. 1등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29명으로, 당첨금은 각 7326만4080원이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1473명으로 각 144만2403원,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7만3411명으로 고정당첨금 5만원씩을 받는다. 3개 숫자를 맞춘 5등은 123만314명으로 고정당첨금 5천원을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 로또복권 총 판매금액은 536억3877만3000원이다.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휴일인 경우 다음날까지 지급된다.
101번째 로또 1등…최근 10회 중 9번 '적중'
한편, 이번 507회 추첨결과 국내 대표 로또정보업체에서 1등 당첨번호 1개와 2등 당첨번호 5개를 적중시켰다고 18일 밝혔다. 1등번호를 받은 회원은 노규연(가명)씨로 지난 15일(수요일) 행운의 번호가 전달됐다. 2등번호는 전규식(이하 가명), 상민규, 이재철, 문지윤, 이장호씨 등 5명이다. 이로써 이 업체는 1등 당첨번호 조합 101번째, 2등은 513번째를 기록하게 됐다.
해당 로또정보업체는 지난 506회 추첨에서 국내에선 처음으로 100번째 1등당첨번호를 배출시켜 화제가 됐다. 특히, 498회(2012년 6월 16일 추첨)부터 이번 507회까지 총 10회 추첨에서 502회를 제외하고 모두 1등 당첨번호를 적중시키고, 실제 1등 당첨자도 501회 30억, 503회 18억 등 2명이나 나와 올 여름 로또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처럼 로또 1등 당첨 적중률을 끌어올린 ‘로또 1등 예측시스템(랜덤워크)’과 각종 로또정보, 실제 1, 2등 당첨자들의 생생한 후기는 해당업체 홈페이지(lottorich.co.kr)를 통해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