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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창업, 블루오션을 개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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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창업은 창업시장에 발을 내민 창업자들은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는 창업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그 만큼 수익성이 검증된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으며, 반대로 생각하면 특별한 경험과 기술 없이도 쉽게 시장진입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치킨창업 시장에는 경쟁업체가 많아 진입장벽이 높다. 특히 치킨호프, 호프집 등이 치킨전문점으로 프랜차이즈화 되면서 더욱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경쟁상대만 의식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치킨을 하나의 요리로 인식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높은 수준까지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창업시장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치킨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보다 새로운 블루오션을 개척해야 한다. 즉, 틈새공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틈새공략을 공략하게 되면, 기존의 충성도 높은 소비자들까지 유입할 수 있게 된다.

화덕치킨전문점 ‘화르화르’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치킨창업 시장에도 세분화된 소비자층을 공략하기 위한 브랜드가 등장하고 있다”며, “따라서 치킨창업을 할 경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브랜드를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화르화르’(www.hwar-hwar.co.kr)의 경우 이태리에서 직수입한 화산석화덕을 이용한 조리법을 통해 신개념 웰빙 다이어트 치킨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특화된 메뉴경쟁력과 함께 배달을 전문을 하는 매장창업 지원을 통해 창업경쟁력까지 증대시키고 있다. 배달형 매장창업은 초기투자금을 줄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운영의 편의성까지 보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