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태풍 '덴빈' 영향 무더기 결항 입력 : 2012-08-30 08:25:07 수정 : 2012-08-30 08:25:07 구글 네이버 유튜브 오전 11시까지 항공기 67편 결항 결정 북상하는 제14호 태풍 '덴빈'이 몰고 온 강한 비바람으로 30일 오전 제주공항 항공편이 대거 결항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는 이날 오전 6시50분 제주를 떠나 김포로 갈 예정이었던 대한항공 KE1600편 결항을 시작으로 오전 11시까지 제주 출·도착 항공편 67편의 결항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오전 7시 현재 제주공항에는 최대 43노트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으며 태풍경보와 윈드시어경보가 내려져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관련 뉴스 덴빈, 한반도 관통… 지나는 곳마다 '물폭탄' '덴빈' 제주 근접… 오후 호남 서해안 상륙 이슈 나우 더보기 '올데프' 애니 "성공? 굳이 꼽자면 월드투어 하는 그룹 되는 것" 구교환의 그녀…日 모델 겸 배우 메구, 한예종 30주년 합작서 주연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