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낙과 사과 반값에 팝니다" 입력 : 2012-08-30 18:08 구글 네이버 유튜브 연이은 태풍으로 출하를 앞뒀던 과수농가의 피해가 큰 가운데 30일 서울 이마트 성수점을 찾은 시민들이 태풍으로 떨어진 사과를 고르고 있다. 이마트는 다음 달 5일까지 전북 장수, 충남 예산, 경북 문경에서 태풍으로 떨어진 사과 400톤을 판매한다.이재문기자 moo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문 이슈 나우 더보기 '이혼' 서인영 "결혼 후 외롭고 우울증… 생각했던 생활 아니었다" 양상국 "웃기려다 무리수"…태도·연애관 논란 해명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