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중국인 남성 초등생 성폭행과 무관" 입력 : 2012-08-31 13:14:06 수정 : 2012-08-31 13:14:06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전남 나주의 A(7·초교1)양 성폭행 사건과 관련, 경찰에 붙잡힌 중국인 남성은 범행과 무관한 것으로 잠정 결론났다. 나주경찰서는 31일 브리핑을 통해 "이 남성은 단순 불법체류자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해당 남성은 이날 오전 옛 나주역에서 불심검문을 피해 달아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관련 뉴스 [속보] "나주 성폭행 용의자, 20대 이웃주민" 이슈 나우 더보기 300억 건물주, 방에서 다이아몬드 키운다…서장훈 "현대판 연금술" "노는게 제일 좋아" 일탈 여고생에 서장훈 "다들 참고 사는 것"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