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John Naisbitt)는 21세기를 3F의 시대로 규정했다. 3F란 감성(Feeling), 가상(Fiction), 여성(Female)을 뜻하는 것이다. 그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은 여성(Female)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프랜차이즈 창업시장 내에서는 ‘여성 소비자를 공략하면 돈이 보인다’라는 속설이 하나의 명제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추세다.
최근 들어 프랜차이즈 창업시장 내에서는 여성을 소비의 최대 주체로 인식하는 브랜드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히 여성소비자에 대한 마케팅 강화 차원을 넘어서, 여성의 눈높이에 맞춘 상품이 경쟁하고 있는 상황이다.
소비의 중심으로 떠오른 여성들이 만들어 낸 이러한 틈새시장은 앞으로 더욱 그 규모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여성 소비자들의 선택은 남성 소비자들의 선택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영향력을 미치게 된다.
신개념 족발&보쌈전문점 ‘토시래’ (www.tosilae.com)의 경우 이러한 여성소비층을 제대로 공략하고 있는 대표적인 브랜드이다. ‘토시래’는 깔끔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카페형 매장을 대대적으로 내세우며 여심을 공략하고 있는데, 분위기를 먼저 따지는 여성고객들의 심리를 제대로 꿰뚫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토시래’의 관계자는 “토시래는 세련된 카페형 매장으로 인식에 변화를 주면서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며, “다양한 퓨전메뉴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차별화된 서비스 전략이 맞아떨어져 여성은 물론, 남성들도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토시래’ 는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족발&보쌈메뉴를 갖추고 있어 창업시장에서 수익성 높은 창업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