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인 A씨는 몇 달 전 직장을 그만두고 치킨 창업을 준비해 왔다.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소자본창업으로 자신만의 사업을 운영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A씨는 생각 외로 치열한 치킨시장에서 고민이 생겼다. 그리 많지 않은 창업비용, 경험부족 등 여러가지 이유로 창업을 할 자신이 없다는 것이 A씨의 속내다.
이처럼 창업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시장 경쟁이 치열하고 트렌드 변화가 빠른 치킨창업의 경우는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때문에 치킨 창업시장에 뛰어들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라면 더 적극적이고 면밀한 준비가 선행돼야만 한다.
그렇다면 치킨창업 시장에 뛰어들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우선 자신의 창업 조건을 먼저 꼼꼼히 살피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일부 초보창업자들의 경우 창업 아이템에 관해서는 열심히 준비하지만 정작 자신의 상황과 조건에 대해서는 객관적인 인식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결과적으로 창업을 방해하는 요인이 된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창업자의 스타일에 따라 맞춤형 창업이 가능한 치킨 브랜드 ‘화르화르’(www.hwar-hwar.co.kr)는 꽤 주목해 볼 만한 창업 아이템이다..
‘화르화르’는 배달형과 배달 겸 홀매장형으로 구분돼 있어 창업자들이 각자 상황에 맞는 형태의 창업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화르화르’ 일산점은 10평 내외 규모로 배달형으로 오픈을, 부산정관신도시점은 40평 내외의 홀매장형으로 각각 오픈해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화르화르’ 측은 “화덕구이 치킨을 주 메뉴로 한 화르화르는 맛과 웰빙 치킨으로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창업자의 조건을 고려한 창업 조건을 제시함으로써 창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