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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에그, 즐기는 영어란 바로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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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프리미엄 영어 프로그램 잉글리시 에그(대표 송민우, www.englishegg.co.kr)는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된 ‘트레이시 파티’ 전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잉글리시 에그 정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트레이시 파티는 서울을 비롯해 수원, 대전, 대구, 울산 광주, 부산 등 7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이 열렸으며 투어 기간 동안 총 2천여 명의 잉글리시 에그 회원과 부모들이 공연장을 찾았다.

잉글리시 에그 DVD 영상의 메인 배우인 트레이시(Tracy Moore)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이번 공연은 잉글리시 에그의 다양한 스토리와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뮤지컬극 형태로 진행됐다. 미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트레이시는 재치있는 표정 연기와 화려한 율동을 선보이며 아이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동안 영상을 통해서만 트레이시를 만나온 아이들은 트레이시를 실제로 만난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공연을 즐겼다.

100% 영어로 진행된 공연이었지만 잉글리쉬 에그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해온 아이들은 배우의 질문에 우렁차게 대답하고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그동안 익힌 영어 실력을 뽐냈다.

잉글리쉬 에그 송민우 대표는 “잉글리쉬 에그가 ‘즐거운 영어세상’을 표방하고 있는 만큼, 이번 트레이시 파티가 아이들의 기억에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기존 회원들에 대한 프리미엄 서비스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영어 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선사했을 뿐 아니라 회원들이 영어에 더 큰 흥미를 붙이고, 즐기며 배울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