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목) 서울시 교통회관에서 열린 2013 개정세법안 절세전략 세미나가 성황리에 끝마쳤다. 평일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꽁꽁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에서 절세포인트를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200여명의 참석자들의 열정으로 인해 현장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지산세법연구소에서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두차례에 걸쳐 진행되어 온 것으로, 이번 상반기에는 서울을 비롯한 부산, 인천 등 전국 각지에서 열리기도 했다.
또한 이날 열린 세미나에는 부동산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뿐만 아니라 공인중개사, 금융권관계자, 세무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도 참석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의는 3시간으로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강의가 너무 재밌고 유익하였으나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고 하소연하였다.
이에 지산세법연구소에서는 세미나만으로 개정세법 및 세무지식을 배우기에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부동산 종합세무’ 강의와 ‘부동산 사업자’ 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동산 종합세무는 양도소득세 및 상속, 증여세 등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과 절세전략 등을 다루는 강의로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진행되고, 이와 별도로 부동산사업자 강의에서는 주택신축판매업과 주택임대업 등 전문적으로 부동산에 투자하는 사람들을 위한 강의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지산세법연구소 홈페이지(www.jsktax.com)에서 문의하면 된다.
문창수 기자 mcs88@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