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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가능성 '쑥쑥'…경제자유구역 내 아파트 분양 받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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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호재 풍부한 경제자유구역 내 아파트, ‘송도 더샵 마스터뷰’ 분양문의 늘어

부동산 시장 불황으로 확실한 호재를 따지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개발호재가 풍부한 경제자유구역 내 아파트들이 뜨고 있다.

경제자유구역은 다양한 혜택들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한 지역이다. 이런 지역들은 법인세, 소득세, 재산세 등 각종세금이 감면되며, 외국인투자기업에도 세금 혜택이 있고, 외국교육기관의 설립도 쉽다. 때문에 많은 기업들의 입주 러쉬가 이뤄지고 있고,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이 대기 중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인천(연수구, 중구, 서구), 대구 경북(포항, 구미, 영천, 경산), 전북 새만금(군산, 부안), 부산ㆍ진해경제자유구역 (부산 강서구, 경남 하동군),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여수, 순천, 광양) 등에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된 상태다.

특히,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치 호재를 맞은 인천 송도경제자유구역은 개발이 가장 활발한 곳으로 최근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최근 송도가 유엔 산하의 신설 국제금융기구인 녹색기후기금(GCF, Green Climate Fund) 사무국 유치에 성공함에 따라 주재원 500명을 기준으로 연 3800억원의 경제효과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또 지난 8월 이랜드가 송도 커낼워크에 ‘테마형 쇼핑 스트리트(가칭)’ 조성을 위해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와 임대차 계약을 맺는 한편, 코람코자산운용도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1 주상복합 상업시설에 대한 투자를 확정했다.

지난해까지 포스코와 CJ등 대기업 연구센터를 비롯해 셀트리온과 동아제약 등 바이오 기업의 입주가 확정된데 이어 현대와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 업체도 속속 입주를 준비 하면서 송도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다양한 기업의 입주로 그 지역 경제가 발전하면서 선순환 구조를 기대할 수 있고 교통망 및 각종 생활인프라들이 개발되면서 정주여건 및 기반시설들의 개선효과를 가져온다” 며 “송도의 경우 빠르게 그 모습을 갖춰가고 있어 부동산시장에서도 가장 뜨거운 아이콘이다”고 밝혔다.

단연 최고의 발전가능성을 보이는 송도국제도시에 하반기 기대주인 ‘송도 더샵 마스터뷰’가 9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가 위치한 국제업무단지(IBD, International Business District)는 GCF사무국이 입주하게 될 아이타워(I-TOWER)를 비롯한 동북아트레이트타워(NEATT), 잭니클라우스 골프장, 아트센터, 센트럴파크, 커낼워크 등의 주요 핵심시설과 업무∙상업시설 호텔 등이 들어서는 송도국제도시의 심장부에 해당되는 지역이다.

특히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송도의 심장부라는 IBD 안에서도 가장 입지가 좋은 것으로 평가되는 F21∙22∙23-1블록에 위치했다. 세계 골프의 거장인 잭 니클라우스가 직접 설계한 골프장이 단지 1km 이내 위치해 골프장과 서해를 동시에 내려다볼 수 있는 더블 조망권을 갖췄다.

단지 바로 앞으로 초∙중∙고 예정 부지가 위치해 향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할 뿐 아니라, 높은 건물에 의해 가리는 것 없이 전면 골프장과 바다 조망이 확보될 전망이다. 이에 부지 조성 당시부터 핵심 입지로 기대를 모은 바 있으며, 부지 조성 당시부터 이 단지만 분양만 기다려온 대기 수요자들이 있을 정도다.

단지는 골프장 콘셉트로 조경을 특화해 티, 그린, 페어웨이 등 골프장 요소를 놀이터, 야외어린이풀장, 잔디광장으로 구현했다. 또 클럽하우스풍의 주민공동시설로 리조트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IBD 내 최저 수준의 건폐율과 용적률을 적용해 쾌적성을 높였다.

총 1861가구, 지하2층, 지상 25~34층, 총 17개 규모로, 전용면적 72~196㎡의 8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 모델하우스는 오는 11월9일 F21∙22∙23-1블록 사업지 인근에 오픈할 예정이다. 032-816-5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