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수도권 아파트 입주물량이 1992년 이후 21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나 전셋값 상승이 예상되고 있다.
이미 가을 이사철에 접어들면서 강남을 비롯한 주요지역들의 전셋값이 크게 올라 수요자들은 전세 찾기가 더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전세난이 우려되는 가운데 주변 전세가 보다 낮은 금액으로 입주 가능한 미분양 아파트가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도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입주를 앞둔 미분양 아파트는 새 아파트의 쾌적함을 누릴 수 있어 세입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에 올해 말 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하는 취득세•양도세 등 세제감면 혜택을 받는 단지들은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그 중심에 바로 한화건설이 공급하는 ‘죽전 보정역 한화꿈에그린’이 있다. ‘죽전 보정역 한화꿈에그린’은 이 모든 혜택을 한 몸에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체적 특별할인으로 최근에는 미분양 전량 소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 693-7번지에 위치해 지하5층, 지상20층 아파트 6개동 전용 101㎡(구39평형), 180㎡(펜트하우스) 총 379가구로 구성됐고 현재 펜트하우스는 분양이 완료됐다.
건설업체에 자체에서 주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도 계약자들의 가격부담을 덜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계약금 3000만원 정액제, 담보대출 60% 2년간 이자지원, 취득세 한시적 지원, 시스템 에어컨, 발코니 확장 무상지원, 분양가는 12% 에서 최고 15.9%까지 특별할인을 해준다. 실입주금 약 1억3000만원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춰 미분양 해소에 급물살을 타고 있는 이곳은 분당선 보정역이 도보로 가까운 거리의 역세권 단지로 지난해 개통한 신분당선과 연결돼 정자역 환승시 강남도착이 가능하다.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및 분당~내곡간도로를 통해서도 강남진입이 쉽고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가 인접해 있다.
용인시 및 인근 분당구에 1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들이 많아 신규아파트가 부족한 점도 입지여건의 장점 중 하나로 꼽힌다. 1544-3400

